약이되는 생명말씀762 신도로써 가르치는 후천의 교육법 [11:171] 신도로써 가르치는 후천의 교육법 1 하루는 태모님께서 여러 성도들에게 말씀하시니 이러하니라. 2 先天(선천)은 文字(문자)로 戒於人(계어인)이요 後天(후천)은 神字(신자)로 戒於人(계어인)이니라 선천은 문자로 사람을 훈계(訓戒)하였으나 후천은 신도(神道)로 경계(警戒)하여 사람을 가르치느.. 2007. 11. 5. 제일강산에 조화선경 건설 [11:172] 제일강산에 조화선경 건설 1 하루는 태모님께서 기쁜 표정으로 노래하시니 이러하니라. 2 대명천지(大明天地) 밝은 날 살고 제일강산에 조화선경을 건설하니 3 조선국 상계신, 중계신, 하계신 지혜로 집을 찾아드소서. 4 대도 대법 정리되니 해원 상생 아닐런가. 5 수궁성군(水宮聖君) 모시어 탈겁.. 2007. 11. 5. 통정신 공사, 고민환의 죄를 사하여 주심 [11:175] 통정신 공사, 고민환의 죄를 사하여 주심 1 어느 해 여름에 태모님께서 고민환, 전선필, 김수열 등 여러 성도들을 벌여 앉히시고 "오늘은 통정신(通情神) 공사를 보겠노라." 하시며 2 민환에게 이르시기를 "어렸을 때부터 있었던 옳고 그른 일과 처신해 온 일을 낱낱이 생각하여 말하라." 하시니 3 .. 2007. 11. 5. 후천선경의 '개벽 달'을 보여 주심 [11:179] 후천선경의 '개벽 달'을 보여 주심 1 하루는 이경(二更) 초에 성도 6, 7명이 태모님을 모시고 앉아 있는데 2 강응칠이 아뢰기를 "태양은 날마다 있으되 달은 보름 경에만 밝으니 그믐과 초하루에는 갑갑한 때가 많습니다." 하거늘 3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선천에는 천지도수와 음양이 고르지 못.. 2007. 11. 5. 주문의 근본 정신을 알고 읽어야 [11:180] 주문의 근본 정신을 알고 읽어야 1 하루는 태모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신도들이 각 주문의 근본 정신이나 알고 읽는지 모르겠다." 하시고 2 고민환에게 명하여 "각 주문의 근본 정신을 알고 읽어야 주력(呪力)이 확고히 서나니 각 주문의 정신을 생각하여 기록하라." 하시므로 3 민환이.. 2007. 11. 5. 삼도합일의 운도를 새롭게 하는 공사 [11:182] 삼도합일의 운도를 새롭게 하는 공사 1 동짓달 11일에 태모님께서 동지치성을 봉행하시고 신도 120여 명을 소집하여 공사를 행하시니 이러하니라. 2 24방위에 각기 다섯 사람씩 세우시고 중앙에는 단(壇)을 높이 설치하게 하신 다음 3 태모님께서 단 위에 올라앉아 말씀하시기를 "이 공사는 후천 오.. 2007. 11. 5. 문둥병자를 고쳐 주심 [11:186] 문둥병자를 고쳐 주심 1 3월 20일에 유일태가 태모님께 와 뵙고 아뢰기를 "김제군 봉남면 용산리(鳳南面 龍山里) 용반(龍盤) 마을에 사는 홍종백(洪宗伯)이 일심으로 신앙하나 2 대풍창(大風瘡)으로 10여 년을 고생하고 있는데 백약이 무효하여 제가 치병을 하여도 아무런 진전이 없습니다. 어머니.. 2007. 11. 5. 거지에게 밥상을 밀어 주심 [11:187] 거지에게 밥상을 밀어 주심 1 태모님께서 조종리에 계실 때 치성 때가 되면 종종 한 거지가 동냥을 와서 서성거리다가 먼발치에서 태모님께 절을 올리고 가곤 하니라. 2 하루는 치성에 그 거지가 또 와서 밥을 얻어먹고자 맨 뒤에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지라 3 태모님께서 보시고 성도들.. 2007. 11. 5. 불쌍한 사람을 잘되게 해 주어야 [11:188] 불쌍한 사람을 잘되게 해 주어야 1 태모님께서 평소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들은 모두 동기간이니 우애 있게 지내거라." 하시더니 2 거지가 돌아간 지 며칠 후에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며 말씀하시기를 "야, 너희들! 형제간에 우애가 그래서야 쓰겠느냐?" 하시거늘 3 성도들이 영문을 몰라 '.. 2007. 11. 5. 진실하게 사람 대접을 하라 [11:189] 진실하게 사람 대접을 하라 1 하루는 태모님께서 성도들에게 명하시기를 "내일 큰손님이 오니 대청소를 하라." 하시거늘 2 성도들이 영문도 모르고 분주히 서둘러 도장 청소를 깨끗하게 마치니라. 3 이튿날 삼베옷을 입은 누추한 차림의 한 노파가 태모님께 찾아오거늘 4 성도들이 실망하여 말하.. 2007. 11. 5. 이전 1 ··· 58 59 60 61 62 63 64 ··· 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