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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할 유용하고 세상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차원 높은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본 블로그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핵심을 잘 간파하셔서 끊임없이

증산도 도공23

증산도 도공의 3요체 증산도 도공의 3요체 - 순결·진실·한마음 종도사님 말씀 도공道功의 3대 요체는 순결·진실·한마음 도공(道功)은 도체를 짜는 열쇠다. 도공의 3대 요체는 순결·진실·한마음이다. 순결은 순수하고 정결함이며 한마음은 사람을 많이 살리려는 강한 의지이다. 도공을 할 때는 몰입, 집.. 2015. 11. 12.
무조건 도공道功을 해야된다-도훈 무조건 도공道功을 해야 된다. 도공, 천지조화 신권을 다 열어가지고서 하늘에서 천지신장들이 내려오는 것을 보고, 기운을 퍼부어주는 것을 보고 말이여. (1450721 조례 종도사님 도훈) 우리 일은 태을주太乙呪 천지 조화도공造化道功공부, 시천주 모실 시侍자 공부로 결판난다. (1450721 요 .. 2015. 11. 12.
증산도 도공 수행법 강의 영상 <증산도 도공 수행법> 강의 영상 도공수행법 :도공의 개념,도공이 되려면 (10분,원유근) 게시일: 2014. 5. 13. 증산도는 태을주 수행과 같은 주문수행과 동적인 수행인 도공수행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도공수행이란 무엇일까요? 도공수행은 몸과 마음과 영혼에 울결된 모든 것을 풀어준다... 2015. 11. 12.
증산도 도공에 관한 상제님 말씀 증산도 도공에 관한 상제님 태모님 말씀 태전에서 도공(道功)전수 공사를 행하심 1 태전에 도착하시어 처소를 정하신 뒤 저녁 어스름 무렵부터 성도들과 함께 띠자리를 깔아 놓고 주문을 읽으시니라. 2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태을주를 시작으로 시천주주와 개벽주 등 주문을 읽게 하시.. 2015. 11. 12.
1. 증산도 도공이란 무엇인가? 1. 증산도 도공道功이란 무엇인가? ● 인류 역사상 최초로 전하는 증산도 도공 ● 천지일월 사체四體의 기운을 받아내리는 것 ● 도공은 성신聖神을 받아 내리는 몸짓 ● 도공은 신앙을 통해 받는 은혜 1) 인류 역사상 최초로 전하는 증산도 도공 -“도공이란 대우주 천체권의 기를 통하게.. 2015. 11. 12.
2. 증산도 도공 공부의 원리: 정공과 동공 2. 증산도 도공 공부의 원리: 정공靜功과 동공動功 정공靜功과 동공動功 증산도의 수행법은 음양짝으로서 정공인 태을주 수행과 동공인 도공이 있다. 이 두 가지 수행법을 다 할 수 있을 때, 그리고 온전히 체험할 때 진정한 수행의 목적, 건강, 천지의 조화기운을 받는 공부를 완전히 이.. 2015. 11. 12.
3. 진정한 도공이 되게 하려면 3. 진정한 도공이 되려면 1) 태을주를 바탕으로 도공을 하라 도공은 반드시 태을주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 상제님 진리는 태을주로 시작해서 태을주로 매듭짓는 진리다. 이 태을주를 바탕으로 복록도 성경신이요, 수명도 성경신이다. (124. 5.22. 연수원 교육 태상종도사님 말씀) 2) 천지일월 .. 2015. 11. 12.
4. 도공의 은혜를 잘 받으려면 4. 도공의 은혜를 잘 받으려면 첫째로, 생활 개혁을 해서 좋은 생활습관을 들여야 한다. 둘째로, 참회 기도를 바탕으로 늘 기도를 해야 한다. 셋째로, 생활 속에서 도전을 통해 상제님 태모님 말씀이 충만해 있어야 한다. 넷째로, 염념불망 태을주 읽으며, 살릴 생자 의식으로 포교를 생활.. 2015. 11. 12.
현대인의 맞춤 수행법, 증산도 도공 현대인의 맞춤 수행법, 증산도 도공 증산도 대표적 수행법은 태을주 수행과 도공이다. 태을주는 그 효과와 방법이 여러차레 소개되었지만 도공이라는 수행법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도공 수행법은 처음 수행을 통해 체험을 하기가 쉽지 않고 그 체험의 경계가 확연히 달.. 2015. 11. 12.
추락사고로 다친 척추와 신경이 아프지 않게 되었습니다. 추락사고로 다친 척추와 신경이 아프지 않게 되다. 동두천 정ㅇㅇ (52세) 저는 4년 전 약 7m 높이의 전봇대 위에서 고압선에 감전되어 아스팔트 바닥으로 떨어져 척추 3번 요추와 횡돌기 8개가 부러지고 신경을 다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러한 사고를 당한 이후부터 오늘까지 몹시 고통.. 2015.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