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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세상에서 가장 존재감 없는 예술, 리우 볼린의 행위 예술 사진

by 바로요거 2012. 3. 21.

세상에서 가장 존재감 없는 예술, 리우 볼린의 행위 예술 사진

 

http://www.thesun.co.uk )에 3월 20일 게재된 사진들>

 

'투명인간' 리우 볼린...세상에서 가장 존재감 없는 예술가

머니투데이 | 정유현 인턴기자 | 입력 2012.03.21 11:25

[머니투데이 정유현인턴기자]

현대미술가 리우 볼린이 도심에서 행위 예술을 선보일 때 그를 알아본 사람은 거의 없다. 그의 몸에 도시의 색깔을 완벽히 칠했기 때문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행위예술가 리우 볼린(Liu Bolin·39)의 예술세계를 20일 소개했다.

리우 볼린은 자신의 몸이 캔버스다. 보디페인팅(body-painting)을 통해 그가 서 있는 배경과 완벽히 일치시킨다. 그 결과 그는 배경 속으로 사라지는 효과를 연출한다.

 

 

리우 볼린의 작품들은 주위 환경과 하나가 되는 '위장술(카무플라주·Camouflage) 아트'의 일종이다. 그가 몸에 그림을 그리고 서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은 모두 그를 못 알아보고 지나칠 정도다. 그래서 그는 '투명인간 예술가', '사라지는 예술가' 등의 별명을 얻었다.

 

 

첫 번째 사진은 그가 귀여운 판다 인형 앞에 서 있는 사진이다. 자세히 살펴봐야만 그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색감이 흐린 곳에 얼핏 그의 윤곽이 있다.

 

 

심지어는 강물과 일체가 되기도 한다. 강물에 비치는 그의 그림자만 없었어도 그를 찾기가 거의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번에는 게시판 속에 숨어 있다.

 

 

최고난이도 사진이다. 그는 슈퍼마켓에서 진열된 음료수들 사이에 숨어있다.

 

사진출처: 더 선.

 

의자에 앉아있는 여성을 찾았는가? 그러나 한 명 더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놀라운 재능이네요", "고독한 현대인을 상징하는 것 인가요" 등 다양한 의견을 보냈다.

1973년 중국 산동(Shandong)에서 태어나 베이징 중앙 예술대학 조각과를 졸업한 그는 '도시 속에 숨다'라는 이름의 행위 예술을 선보이고 있다.

머니투데이 정유현인턴기자 uhyun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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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민족 미스테리
글쓴이 : 뾰족한수 원글보기
메모 : 투명인간,행위예술,리우볼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