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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할 유용하고 세상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차원 높은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본 블로그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핵심을 잘 간파하셔서 끊임없이
증산도JeungSanDo/甑山상제님과 종통

1,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

by 바로요거 2008. 10. 28.

 

1, 증산 상제님은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참하나님!

 

 


1871년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은
기독교에서 부르짖어온 아버지 하나님이시며
불교에서 말법시대에 오신다고 예고한 미륵부처님이시며
유교와 도교에서 천지의 주재자로 받들어온 옥황상제님이시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미륵이니라. ” 하시니라. (道典 2:66:5)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하시니라. (道典 2:16:3)
*동학주문에 ‘시천주조화정(侍天主造化定)’이라 하였으니 나의 일을 이름이라. (道典 2:94:2)
*천지간의 모든 신명들이 인류와 신명계의 겁액을 나에게 탄원하므로 내가 천조(天朝)의 대신(大臣)들에게 ‘하늘의 정사(政事)를 섭리하라.’고 맡기고 신미(辛未 : 道紀 1, 1871)년에 이 세상에 내려왔노라. (道典 2:94:3∼4, 7)
 
증산 상제님은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참하나님

지금부터 138년 전인 1871년, 천지인 삼계 우주를 통치하시는 주재자 하나님께서 이 땅 한반도에 강세하셨다.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의 성(姓)은 진주 강(姜)씨, 이름은 일(一)자 순(純)자, 존호(尊號)는 시루 증(甑), 메 산(山)의 증산(甑山)이셨다.
 
9천년 역사를 지닌 선천 역사의 종주국인 우리 한민족은 우주의 주재자 하나님을 ‘상제(上帝)’라 부르며 신앙하여왔다. 상제(上帝)란 윗 상(上)자, 하나님 제(帝)자로서 천상(天上)에 계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더 이상이 없는 지존자 하나님을 부르는 한자 문화권의 호칭이다. 따라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강증산 하나님을 강증산 상제님 혹은 증산 상제님이라고 부른다.
 
천상의 깊은 곳에 계시며 이 대우주를 통치하시는 우주 주재자 하나님의 인간강세!
 
이것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대전환의 이 시대를 사는 지구촌 65억 인류에게 증산도가 던지는 충격의 제1 메시지이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당신의 정체와 인간 강세의 우주사적 배경을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을 주재하여 조화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러므로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이에 천지신명이 이를 근심하고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고자 하였으되 아무 방책이 없으므로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호소하여 오므로 내가 이를 차마 물리치지 못하고 이 세상에 내려오게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내가 큰 화를 작은 화로써 막아 다스리고 조화선경을 열려 하노라.   (道典 2:16)

 
증산 상제님은 31살 되시던 1901년, 상통천문(上通天文)과 하찰지리(下察地理)의 도를 뛰어넘어 인류사에 없던 중통인의(中通人義)의 대도를 이루셨다. 이로부터 상제님은 인존 하나님으로서 지상강세의 목적이신 천지공사(天地公事)를 9년 동안 행하셨으며 1909년 다시 천상의 보좌로 어천(御天)하셨다.
 
상제님의 어천 이후, 천지대업의 종통맥을 이으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최초로 교단을 개창하셨으며(1911년), 태모 고수부님의 선화(仙化) 이후 안운산 종도사님과 안경전 종정님으로 종통맥이 이어져 오늘날 상제님 대도진리의 본 면목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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